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없는 자들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삼상 14:6)
전세가 형편없이 불리한 상황에서 요나단은 단독으로 블레셋 진영을 공격합니다. 그의 행동은 무모해 보이지만, 만용이 아닌 신앙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만용은 나의 능력을 지나치게 믿는 것이고 그래서 다가 오는 위험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용기는 그 위험을 느끼지만 하나님의 능력과 도우심을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겨 내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요나단을 통해 전세를 역전시키셨고 불가능한 승리를 얻게 하셨습니다. 오늘도 신앙의 용기를 가진 자들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롬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