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전에 잃은 네 암나귀들을 염려하지 말라. 찾았느니라. 온 이스라엘의 사모하는 자가 누구냐? 너와 네 아비의 온 집이 아니냐? (삼상 9:20)
청년 사울은 아버지의 잃어버린 암나귀들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선지자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이 그에게 한 나라를 맡기려 한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그는 결국 이스라엘 초대 왕으로 세움을 입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암나귀들을 찾아 다녔습니다. 더 많은 소유, 인정, 성취, 나만의 행복...그러나 예수님을 만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발견하고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암나귀를 찾아 헤메지 마십시오. 예수 안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십시오. 여러분은 더 이상 청년 사울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하나님의 "왕같은 제사장"입니다.